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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 지분 1%만 옮겨도 보험료가 폭등? 자동차 1%지분 양도하는 방법 해결 방법

by a2jsakfjkasf 2026. 1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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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 지분 1%만 옮겨도 보험료가 폭등? 자동차 1%지분 양도하는 방법 해결 방법

완벽 가이드

목차

  1. 자동차 지분 양도가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
  2. 자동차 1%지분 양도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 서류
  3. 자동차 1%지분 양도하는 방법 단계별 진행 절차
  4. 공동명의 지분 양도 시 발생하는 비용 및 세금 계산
  5. 양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 방법
  6. 지분 양도 완료 후 잊지 말아야 할 후속 조치

자동차 지분 양도가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

자동차 지분을 99:1 혹은 1%만 양도하거나 취득하는 경우는 주로 경제적인 이득과 행정적인 편의를 위해 발생합니다.

  • 자동차 보험료 절감: 보험 경력이 긴 가족(부모님 등)과 공동명의로 등록하여 보험료를 낮추려는 경우입니다.
  •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혜택: 공동명의 설정을 통해 취등록세 감면이나 공채 매입 면제 혜택을 받기 위함입니다.
  • 의료보험료 인상 방지: 지역가입자의 경우 자동차 소유 지분을 조정하여 건강보험료 점수 산정에 불이익을 줄이려는 목적입니다.
  • 차량 처분 및 단독 명의 변경: 기존 공동명의 차량을 한 사람의 소유로 완전히 정리하기 전 단계로 지분을 조정하기도 합니다.

자동차 1%지분 양도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 서류

지분 양도는 일반적인 중고차 거래와 유사한 서류가 필요하지만, 공동명의라는 특성상 양도인과 양수인 모두의 서류가 정확히 구비되어야 합니다.

  • 양도인(지분을 주는 사람) 준비 서류
  • 자동차 등록증 원본
  •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(양수인의 인적사항이 기재되어야 함)
  • 신분증 사본
  • 지방세 완납 증명서 (체납 시 이전 불가)
  • 양수인(지분을 받는 사람) 준비 서류
  • 신분증 사본
  • 자동차 보험 가입 증명서 (지분 취득 시점 이전에 본인 명의 혹은 공동명의로 가입 완료되어야 함)
  • 공통 서류 및 대리인 방문 시
  • 자동차 양도증명서 (관공서 비치 또는 다운로드)
  • 이전등록 신청서
  • 대리인 방문 시: 위임장, 위임인 인감증명서, 대리인 신분증

자동차 1%지분 양도하는 방법 단계별 진행 절차

절차는 크게 서류 준비, 관할 구청 방문, 세금 납부, 등록증 발급의 순서로 진행됩니다.

  1. 보험 가입 확인: 양수인이 해당 차량의 피보험자로 지정되거나, 공동명의를 포함한 보험 계약이 완료되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
  2. 관청 방문: 관할 구청 자동차 등록과 또는 차량등록사업소를 양도인과 양수인이 함께 방문하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.
  3. 서류 작성: 비치된 '자동차 양도증명서'와 '이전등록 신청서'를 작성합니다. 이때 비고란 등에 지분율(예: 양도인 99%, 양수인 1%)을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.
  4. 취등록세 고지서 발급 및 납부: 창구에 서류를 제출하면 양도되는 지분(1%)만큼의 가액에 대한 취등록세 고지서를 발급해 줍니다. 이를 은행이나 키오스크를 통해 납부합니다.
  5. 공채 매입 및 인지세 납부: 지역에 따라 발생하는 공채 매입 비용과 정부 수입 인지를 구매하여 제출합니다.
  6. 새 등록증 발급: 모든 비용 납부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분 변경이 완료된 새로운 자동차 등록증이 발급됩니다.

공동명의 지분 양도 시 발생하는 비용 및 세금 계산

지분 1%에 대한 양도라도 세금과 행정 비용은 반드시 발생하며, 차량의 잔존 가액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.

  • 취등록세: 차량의 시가표준액 또는 실거래가 중 높은 금액의 1%에 해당하는 가액을 기준으로 7%(승용차 기준)가 부과됩니다.
  • 계산 예시: 차량 가액이 3,000만 원일 때, 1% 지분 가액은 30만 원이며 이에 대한 7%인 21,000원이 취등록세로 발생합니다.
  • 수입인지 및 증지: 약 3,000원 내외의 행정 비용이 발생합니다.
  • 채권 매입: 지분 1%에 해당하는 소액이므로 면제되거나 매우 적은 금액이 산출됩니다.
  • 번호판 교체 비용: 명의만 변경되고 번호판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나, 번호판을 교체하고자 한다면 약 2~3만 원의 비용이 추가됩니다.

양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 방법

단순한 지분 이동이라도 서류 미비나 법적 제약으로 인해 반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  • 압류 및 저당 설정: 차량에 주차 과태료, 세금 체납, 할부 저당이 걸려 있는 경우 지분 양도가 불가능합니다.
  • 해결 방법: 위택스나 정부24를 통해 미납 과태료를 즉시 완납하고 해지 확인을 받은 후 진행합니다.
  • 지분율 오기입: 서류상 지분율을 합쳐서 100%가 되지 않거나 양도 지분을 잘못 적는 경우입니다.
  • 해결 방법: 양도증명서 작성 시 '지분율 1% 양도'와 '최종 지분 구조(A: 99%, B: 1%)'를 명확하게 명시합니다.
  • 보험 미가입: 양수인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 등록 자체가 거부됩니다.
  • 해결 방법: 방문 전 반드시 해당 차량에 대해 양수인이 포함된 보험 계약을 완료하고, 필요 시 전산 조회가 안 될 것에 대비해 가입 증명서를 출력해 갑니다.
  • 할부 차량의 경우: 캐피탈 등 금융사 저당이 잡혀 있다면 지분 변경 전 금융사의 동의가 필요하거나 승계 절차를 밟아야 할 수 있습니다.
  • 해결 방법: 해당 금융사에 연락하여 지분 1% 양도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서류(동의서 등)를 수령합니다.

지분 양도 완료 후 잊지 말아야 할 후속 조치

등록증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. 실제 혜택을 받기 위한 다음 단계를 챙겨야 합니다.

  • 보험사 연락: 지분 구조가 변경되었음을 보험사에 통보하고, 피보험자 설정이나 보험 요율 적용이 정상적으로 변경되었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자동차세 고지서 확인: 공동명의의 경우 대표자 1인에게 고지서가 발송됩니다. 누가 대표자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납부 주체를 설정합니다.
  •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혜택 등록: 지분 양도 목적이 복지 혜택이라면,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장애인 주차 표지 발급 및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카드 등을 신청해야 합니다.
  • 지방세 납부 내역 정리: 양도 과정에서 일할 계산된 자동차세 등을 확인하여 양도인과 양수인 간의 정산을 마무리합니다.